열린 마당

각자의 방에서 함께 만드는 열린 평화

열린마당은 열린평화를 작게나마 살아 보는 공간입니다.

열린마당에는 사람마다 자기 방이 있고, 자기 이름이 있고, 자기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같아지기 위해 이곳에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삶, 생활방식이 존중되고 보호되는 곳에서 서로 듣고, 배우고, 믿고, 격려하며 함께 열린평화를 만들어 갑니다.

진달래꽃이 피는 방도 있고, 아침 커피향이 머무는 방도 있고, 질문을 밝히는 등불 방도 있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사람들의 방도 하나둘 생겨날 것입니다.

이곳에서 평화는 생각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조금씩 만들어집니다. 서로의 다름을 지키면서 함께 누리는 평화, 그것이 열린평화가 추구하는 평화입니다.

각 방은 방 주인이 선택한 언어와 목소리를 그대로 존중합니다. 방에 따라 자동번역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첫방문를 위한 환영과 간단한 안내입니다

새 가족을 위한 환영과 간단한 이용안내

오늘의 작은 이야기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사진 한장, 오늘 본 꽃, 웃었던 일, 스쳐간 생각이나 짧은 글을 편하게 나누는 방입니다.

열린 평화 가족소식

기쁜소식과 작은 성취, 서로 축하하고 함께 알리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방입니다.

후 감사 방

그때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 시간이 흘렸어도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을 남기는 방입니다.

우리의 취향과 일상

채소밭과 뜰, 좋은 책, 등산과 요가, 단골식당과 믿을 만한 업소, 여행과 요리,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까지—우리가 살아가며 배우고 즐기고 서로에게 권하고 싶은 것들을 함께 나누는 방입니다.

우리들의 방

열린마당 식구들이 각자의 이름과 목소로 이야기를 나누고 자기 공간을 만들어 가는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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