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평화 홈

열린평화

열린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열린평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창조주와 더불어 세워가는 열린 공간입니다.

인류애

사람

인간의 삶은 관계 속에서 시작되며, 서로 의지하고 존엄을 지키며 서로를 돌보는 가운데 이어집니다.

자연

인간은 자연에 기대어 살아가고, 자연은 인간의 절제와 돌봄과 책임하에 삶의 무상한 터전이 되어 줍니다.

창조주

창조주는 생명의 근원이며,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서로와 자연을 돌볼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애 실천 운동

URI-우리

하나의 인류

인종과 출신, 문화가 달라도 우리는 모두 하나의 인류입니다. 이민자와 저소득층 가정이 차별과 불평등을 넘어 존엄을 지키고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OHI-가족

하나의 가족

타인의 필요를 우리 가족의 필요처럼 여기며 공감과 실질적인 상호 도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LIFE-삶

하나의 삶

서로 다른 우리는 모두 하나의 인류입니다. 우리의 다름이 창조주의 인간에 대한 배려라면, 우리 또한 그 다름이 인간의 특성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성소수자의 존엄과 평등을 추구하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각자가 지닌 고유한 가치를 존중합니다.

배움과 실질적인 지원

열린평화는 이민, 사회복지, 노화와 돌봄, 영성 등 우리 삶에 가까운 주제를 함께 배우고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주정부, 연방정부의 다양한 제도와 자원을 보다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열린평화에 초대합니다

열린평화는 열린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하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서로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각자의 자리에서 평화의 문을 여는 길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YANA

혼자가 아닙니다

삶의 어려움을 누구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서로 연결되고, 격려하며, 함께 배우고 도울 수 있는 비공개 공동체입니다.

창조주의 임재 안에서 사는 삶

창조주는 모든 인류와 함께 계십니다. 창조주는 한 개인이나 특정 집단에 속하지 아니한 만물의 근원이십니다. 우리가 창조주를 찾고자 할 때, 사람과 자연을 통해 그 임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찾든 찾지 않든, 창조주는 우리 가운데 스스로 존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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