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방

열린마당에는 저마다의 이름과 이야기를 가진 방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꽃을 피우고, 누군가는 등불을 밝히고, 누군가는 아침 커피향기를 나눕니다. 이곳에서는 각자의 목소리와 삶의 이야기를 그대로 간직하면서 서로의 방을 찾아가고, 듣고, 배우고, 함께 웃습니다.

아직 작은 마당이지만, 세 개의 방이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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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향 방

진달래꽃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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